간호사를 위한 발음 교정 프로그램 후기

저도 처음에는 긴가 민가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배우면서 안 했으면 후회할 뻔 했을지도 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글도 쓰는 법 말하는 법을 배우는데, 영어도 그렇게 배워야 하는거 더라구요!

영어는 알파벳 하나도 소리가 다양하게 나는데 왜 배우겠다는 생각을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비자 스크린 영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말하는 것에 인식도가 높아지는걸 확인하면서 듣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발음에 자신 없는 분들에게 권유하고 싶어요🙂

사우디 간호사 WR 2023년

S , Clinical RN in NY. Member since 2020 started before landing

Nursing Survival English course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로바로 임상에 적용 할 수 있고, 일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처음 미국 임상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미국 병원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미국의 병원 의료시스템에 대한 부분과 병원에서 다른 의료진과,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각각의 파트별로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었고 가상의 환자케이스로 리포트 연습도 해 보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점차적으로 나아지는 모습에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과 다른 미국 병원시스템과 문화, 의료장비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셔서 재미있게 수업을 받았습니다. 쌤이 응원도 많이 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너무 좋아요!”

H.K in New York. Member since March 2021

Nursing Survival English & ICU Specialty Course

M in Korea. Member since March 2021

Nursing Survival English + ICU specialty Course

“미국 출국 전 과외받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우선 완전 추천드려요! 인계주는 방법, 환자교육, 퇴원방법, 모의 인터뷰등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시면서 현장에서 일 하시는 간호사의 노하우도 같이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간과할 수 있었던 발음까지 잡아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현재 병원 3 교대 근무하면서 경력 유지 중이신 분 들은 수업시간도 유동적으로 변경 가능하기 때문에 좋구요~ 저는 정착 전까지 계속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 완전 강추요!!”

 

J , Clinical RN in MD. Member since October 2021

Nursing Survival English Course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간호사들이 영어보다 더 큰 장벽이 있다면 한국과 다른 미국 의료시스템 일거예요.

저는 확신해요. 모든 한국 간호사들은 그 누구보다도 일을 빨리 배우고, 빠르고 완벽하게 해낼수 있을지 모르지만..환자를 사정하는 방법과 인수인계 하는 방법 그리고 차팅, 의료진들과 의사소통 하는 방법이 한국과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미국에서 nursing school을 졸업하지 않는 이상 결코 쉬운 일은 아닐거예요.

저 역시 그런 두려움 때문에 3년동안 선뜻 병원으로 옮기지 못하고 Rehab에서 무의미한, 그저 돈벌기 위해서만 일을 했었었구요.

병원으로 옮기고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수업을 들으니.. 첫번째로 두려움이 없어졌구요. 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 환자앞에서 인수 인계를 주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어요. 여러 프리셉터 선생님들께도 잘한다는 창찬도 많이 들었구요. 그래서 자신감이 생기네요.더욱더 열심히 해서 여러 동료들과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간호사로 성장하고 싶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시고 싶어하는 선생님께 딱 맞는 정말 추천 드리고 싶은 수업이예요!!

L in NY ER Nurse, Member since July 2021

Nursing Survival English & ER Specialty Course

“한국에서 약 6년을 병원에서 일 하고 미국에서 간호사를 하고 싶어 올해에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여기서 살고 일해보니, 영어가 더 어려웠고, 문화의 차이와 환자 식이, 물품.. 사소한 것까지도 한국과 많이 달라 처음에 엄청 핵! 멘붕이였습니다.

병원 내 직원들간의 소통 및 의사 노티방법, 생각보다 큰 문화차이, 발음, 등등 하나하나 넘어야 할 큰 산 이였습니다. 🙃 다행히 일 시작 전에 친구 소개로 언니를 알게 돼서 강의를 들으면서, 의사 노티 및 간호사들끼리 인계주는 법을 배우게 되었고, 실제로 일 하는 병원, 부서에 맞춰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다시 만들어줘서 근무 전에 자주 쓰는 약품, 응급상황 프로토콜 시 의사 노티방법, 환자 교육하는 법, 청진 하는 법 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EKG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너무 귀에 쏙쏙쏙!!!!, 이해가 완전히 되서 ACLS가 기존에 있었지만, 더욱더 완벽하게 이해가 된 것 같아요. Block 완전 ….!!!

또한, 수업 전에 숙제로 영어로 가상 인계를 주고, 제가 다시 주는 데 이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인계스타일이 한국과 다르고,  영!!어!!의 늪이 언제나 함께해 자주 연습을 함으로써 좋은 표현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수업들은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되어있어(파워포인트가 너무 완벽해요..) 일을 하는 데에 있어 영어 뿐만 아니라 문화, 식이(식이가 너무너무 달라요. 저는 응급실 경험밖에 없었어서, 이 부분이 특히 어려웠고, 미국사람들은 요구하는 음식 , 간식 종류가 너무너무 다양했습니다.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요 ) 어려운 표현이나, 모르는 용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메모를 해서 언니 수업 때마다 물어보면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언니와 수업을 진행하면서 너무나 큰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되서 한국에서 언니를 미리 알게 되었다면, 좀 더 준비를 해서 미국에 올 수 있었을 텐데..하고 아쉬움도 있었어요. 일하면서 컨디션이 안좋아서 가끔 펑크도 내고, 숙제도 못하는 순간은 많지만… 그래도 어서 언니 과외를 열심히 흡수하고, 이해해서 어서 한국에서처럼 제 역량을 100% 발휘해서 일할 순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영어와, 미국내 의료 시스템 * 문화 차이에 대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정말 !!!!!!!!!!!!

강추 합니다!! 하나하나 수업이 다 보배가 될 꺼에요!!!! ”

S. M in Korea. Member since April, 2021

Nursing Survival English course

M.J in Korea. Member since January 2020. Expect to land in Maryland, 2022

Nursing Survival English

아이엘츠 스피킹 7점을 받아도 임상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 지 도저히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수업을 받으며 임상에서 꼭 필요한 회화를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배울 수 있고 미국 임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토대로 실제 상황과 결합된 회화를 배우니 미국 간호 임상을 프리뷰 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인수 인계부터 신체사정, 입퇴원, 수술전후 등등 임상 영어의 진수를 보여주는 수업!! 미국간호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미국 임상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스피킹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정말정말 강추합니다!!!